국내 여행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1-04

KTX 환불 수수료(승차권 반환 위약금) — 월~목·금~일 출발 전 기준과 출발 후 15~70%, 지연 배상까지

KTX 환불 수수료(승차권 반환 위약금)는 출발 요일과 반환 시각으로 정해집니다. 월~목 열차는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 금~일·공휴일은 2일 전까지 최저 400원이고 출발 후에는 15~70%가 빠집니다. 코레일 여객운송 약관 기준입니다.

5초 요약

KTX 환불 수수료 5초 요약

KTX 승차권 반환 위약금은 출발 요일과 반환 시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목 열차는 출발 3시간 전까지 위약금이 없고, 금~일·공휴일 열차는 2일 전까지 최저위약금 400원, 1일 전까지 5%, 3시간 전까지 10%, 그 뒤 출발 전까지 20%입니다. 출발한 뒤에는 20분까지 30%(월~목 15%), 60분까지 40%, 도착 전까지 70%가 빠지고 도착 뒤에는 돌려받지 못합니다.

  • 월~목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 그 뒤 5%
  • 금~일·공휴일400원·5%·10%·20% 네 단계
  • 출발 후15~70%, 도착 후 반환 불가
  • 지연 배상20분 이상 늦으면 12.5~50%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 출발 전 반환 위약금 표
  2. 출발 뒤에도 도착 전이면 일부 환불
  3. 반환하는 곳과 돌려받는 방법
  4. 열차가 늦으면 지연 배상
  5. 정리

KTX 환불 수수료(승차권 반환 위약금)는 출발 요일과 반환 시각으로 정해집니다. 월~목 열차는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이고, 금~일·공휴일 열차는 출발 2일 전까지도 최저위약금 400원이 붙습니다.

KTX 승차권을 출발 3시간 전부터 출발 전까지 반환하면 월~목 열차는 5%, 금~일·공휴일 열차는 20% 위약금이 붙습니다.

출발 전 반환 위약금 표

한국철도공사 「여객운송 약관」은 2025년 4월에 고쳐졌고, 바뀐 위약금은 2025년 5월 28일 이후 출발하는 열차부터 적용됐습니다. 출발 전에 반환하면 아래 표대로 빠집니다.

반환 시각 월~목 열차 금~일·공휴일 열차
출발 2일 전까지 없음 최저위약금 400원
출발 1일 전까지 없음 5%
출발 당일 3시간 전까지 없음 10%
3시간 전 ~ 출발 전 5% 20%

여기서 최저위약금은 반환할 때 최소로 떼는 금액이라는 뜻입니다. 같은 3시간 전 반환이라도 금요일 열차는 월요일 열차보다 4배를 더 냅니다.

예를 들어 5만 원짜리 표를 출발 1시간 전에 반환하면 월~목 열차는 5%인 2,500원, 금~일·공휴일 열차는 20%인 1만 원이 빠집니다(대략 계산한 값이며 실제 금액은 반환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살림 Tip: 주말 여행 표를 미리 사 뒀다면 일정이 흔들리는 순간 바로 반환하는 편이 낫습니다. 2일 전이면 400원, 하루 전이면 5%, 당일이면 10%로 하루마다 위약금이 커집니다.

출발 뒤에도 도착 전이면 일부 환불

많은 사람들이 열차를 놓치면 표값을 다 날린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도착 전까지는 역에서 반환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KTX 환불 수수료는 언제부터 생기나요? 월~목 열차는 출발 3시간 전부터 5%가 생깁니다. 금~일·공휴일 열차는 출발 2일 전까지도 최저위약금 400원이 붙습니다.
출발 후 반환 시각 위약금
20분까지 30%(월~목 15%)
20분 ~ 60분 40%
60분 ~ 도착 전 70%
도착 후 100%(반환 불가)
KTX 승차권을 출발 후 반환하면 20분까지 30%(월~목 15%), 60분까지 40%, 도착 전까지 70%, 도착 후 100% 위약금입니다.

출발한 뒤에는 앱으로 반환할 수 없으니 가까운 역 창구로 갑니다. 승차권을 파는 역이면 되고, 간이역(직원 없이 운영하는 작은 역)은 제외됩니다.

반환하는 곳과 돌려받는 방법

  • 인터넷·모바일로 산 표 — 출발 전까지 홈페이지·앱에서 바로 반환
  • 역에서 산 표, 출발 뒤 반환 — 승차권 판매 역 창구(간이역 제외)
  • 돌려받는 수단 — 결제한 방법에 맞춰 현금, 포인트, 마일리지, 카드 취소
KTX 환불 수수료를 줄이려면 출발 요일, 반환 시각, 구입 경로, 출발 뒤라면 도착 전 역 창구 반환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열차가 늦으면 지연 배상

철도공사 책임으로 도착이 20분 이상 늦어지면 운임의 일부를 배상받습니다. 20~40분은 12.5%, 40~60분은 25%, 60분 이상은 50%입니다. 청구는 1년 안에 역에서 합니다.

다만 천재지변이나 악천후, 응급환자 구호, 테러 위협처럼 철도공사 책임이 아닌 지연은 배상에서 빠집니다. 열차가 늦어져 출발 전에 여행을 그만두면 위약금 없이 전액을 돌려받습니다.

철도공사 책임으로 KTX가 20~40분 늦으면 12.5%, 40~60분 25%, 60분 이상 50%를 배상하며 1년 안에 역에서 청구합니다.

SRT는 운영 회사가 달라 위약금 기준도 따로 있습니다. SRT 표라면 SRT 약관을 따로 확인합니다.

정리

KTX 환불 수수료는 월~목이면 출발 3시간 전까지 무료, 금~일·공휴일이면 2일 전부터 400원·5%·10%·20%로 늘어납니다. 오늘은 예매해 둔 표의 출발 요일과 날짜를 한 번 열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 표가 월~목 열차인지 금~일·공휴일 열차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환 시각만 잘 잡아도 아까운 돈을 꽤 지킬 수 있습니다. 공연표도 취소를 고민 중이라면 공연 티켓 취소 수수료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KTX 환불 수수료는 언제부터 생기나요?
A

월~목 열차는 출발 3시간 전부터 5%가 생깁니다. 금~일·공휴일 열차는 출발 2일 전까지도 최저위약금 400원이 붙습니다.

Q금요일 열차를 하루 전에 취소하면 얼마인가요?
A

금~일·공휴일 열차는 출발 1일 전까지 반환하면 5%입니다. 출발 2일 전까지면 최저위약금 400원입니다.

Q출발 당일 3시간 전에 취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월~목 열차는 3시간 전까지 무료입니다. 금~일·공휴일 열차는 출발 당일부터 3시간 전까지 10%입니다.

Q출발 직전에 취소하면 얼마나 빠지나요?
A

출발 3시간 전부터 출발 시각 전까지는 월~목 5%, 금~일·공휴일 20%입니다.

Q열차가 이미 출발했으면 환불이 안 되나요?
A

출발 후에도 도착 전까지는 역에서 반환할 수 있습니다. 20분까지 30%(월~목 15%), 60분까지 40%, 도착 전까지 70%가 위약금입니다.

Q도착한 뒤에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도착 시각이 지나면 위약금이 100%라 돌려받을 금액이 없습니다.

Q앱으로 산 표는 앱에서 반환하나요?
A

인터넷·모바일로 산 승차권은 출발 전까지 인터넷·모바일에서 반환할 수 있습니다. 출발 뒤에는 역에서 반환합니다.

Q어느 역에서나 반환할 수 있나요?
A

승차권을 파는 역에서 반환할 수 있습니다. 간이역은 제외됩니다.

Q환불은 어떻게 돌려받나요?
A

약관상 결제한 수단에 맞춰 현금, 포인트, 마일리지, 카드 취소 등으로 돌려받습니다.

Q열차가 늦게 도착하면 보상이 있나요?
A

철도공사 책임으로 20분 이상 늦으면 20~40분 12.5%, 40~60분 25%, 60분 이상 50%를 배상합니다. 1년 안에 역에서 청구합니다.

Q지연 때문에 출발 전에 여행을 포기하면요?
A

열차 지연으로 출발 전 여행을 그만두면 위약금 없이 전액을 돌려받습니다.

QSRT도 같은 기준인가요?
A

SRT는 운영 회사가 달라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SRT 약관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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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공공요금표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요금은 사용 환경과 고지서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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